기업별

비즈니스
LS전선, 강원도 동해시 학대피해아동 돕기 위해 1억 전달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  2021-04-21 12:09:41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LS전선이 강원도 동해시에 학대피해아동을 돕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한다.

LS전선은 학대피해아동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동해시청에 1억 원을 전달한다고 21일 밝혔다.
 
▲ 김형원 LS전선 에너지사업본부장 전무(오른쪽)와 심규언 동해시장이 강원도 동해시청에서 열린 동해시 학대피해아동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LS전선 >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김형원 LS전선 에너지사업분부장 전무, 심규언 동해시장, 이상욱 강원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장 등이 참석했다.

LS전선이 전달한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돼 학대피해아동가정 지원사업에 쓰인다.

구체적으로 학대피해아동과 부모에게 미술치료와 심리치료 등을 제공하고 학대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취약계층 아동의 교육 지원, 복지시설 차량 구입 등에도 사용한다.

LS전선은 2009년 동해시에 해저케이블 전문 공장을 지은 뒤 강원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LS전선과 함께 하는 학대피해아동 가정 지원사업’을 펼치는 등 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현대건설, 현대차 글로벌비즈니스센터 변경 위해 강남구 설득 태세
·  쌍용차 매각 불씨 살아날까, HAAH 이은 새 회사의 자금력은 불확실
·  KCC 자회사 모멘티브 정상화 궤도, 정몽진 무리한 투자 우려 씻어냈다
·  CJ제일제당 성장동력으로 바이오사업 키워, 독립법인 세울 가능성도
·  현대차 친환경차 생산 대전환으로, 하언태 새 노사관계 만들기 부담 커
·  한국전력 TV수신료 수납수수료 인상 만지작, 납부선택권 논란은 부담
·  롯데백화점 경기남부권 경쟁에 참전, 황범석 큰손 '영앤리치' 공략
·  하나금융지주 배당은 국민주 되고 싶다, 시장은 벌써 기말배당에 시선
·  신한금융 카카오뱅크에 시총순위 내줄 위기, 조용병 비대면 더 빨리
·  BNK투자증권 카카오뱅크 공모주 청약 자제 권고, “주가 급락 우려”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