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e스포츠 정식종목으로 선정돼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1-04-16 10:59: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크래프톤의 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e스포츠 정식종목으로 선정됐다. 

크래프톤은 산하 펍지스튜디오에서 만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e스포츠협회에서 주관하는 ‘2021년 e스포츠 정식종목’에 이름을 올렸다고 16일 밝혔다.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e스포츠 정식종목으로 선정돼
▲ 크래프톤은 산하 펍지스튜디오에서 만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e스포츠협회에서 주관하는 ‘2021년 e스포츠 정식종목’에 이름을 올렸다고 16일 밝혔다. 

문체부와 e스포츠협회는 해마다 e스포츠 종목을 선정한다. 

배틀그라운드 PC온라인 버전은 2019년 e스포츠 정식종목 가운데 ‘전문종목’에 선정됐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도 전문종목에 채택됐다. 

전문종목은 정식종목 가운데에서도 직업선수(프로게이머)가 활동할 대회가 있거나 리그 구조를 구축할 저변이 충분하다고 인정받은 종목을 말한다.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출시한 지 6개월 뒤인 2018년 10월부터 e스포츠 대회를 진행해 왔다. 올해는 4월22일부터 6월6일까지 연간 전체 상금 1억4천만 원을 걸고 e스포츠 대회를 열기로 했다. 

최근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PC버전의 글로벌 e스포츠대회 ‘펍지 글로벌인비테이셔널’을 마쳤다. 올해 ‘펍지 콘티넨털시리즈(PCS) 4·5, 펍지 글로벌챔피언십(PGC) 등 글로벌대회를 3차례 추가로 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2026년 월드컵 기후변화에 차질 불가피, 극한 폭염에 경기 일정 미뤄질 가능성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삼성전자, 국내 최초 'EU 스마트가전 에너지 행동강령' 서명
CJ제일제당 기술력으로 '고수익 제품군' 확대, 윤석환 지속가능한 체질 만든다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하나증권 "하나투어 목표주가 하향, 고유가로 핵심 지역 동남아 여행 줄어"
[상속의 모든 것] 상속 포기했는데 압류 통지서가 날아왔다면
SK증권 "코스맥스 목표주가 상향, 국내법인 수익성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
유진투자 "클래시스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 부진"
한화투자 "이마트 목표주가 하향, G마켓 관련 합작법인 지분법 손실 반영"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