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황 사장이 14일 장내매수를 통해 LG유플러스 보통주 2만5천 주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 ▲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이사 사장. |
이번 주식 매수로 황 사장이 보유한 LG유플러스 주식은 기존 2만800주에서 4만5800주로 늘어났다.
지분율은 0.01%다.
황 사장은 2021년도 임원인사를 통해 LG유플러스 대표이사에 올랐다. LG유플러스 내부 승진으로 대표이사에 오른 첫 사례다.
황 사장은 1999년 LG텔레콤에 입사해 강남사업부장, 영업전략담당 등을 역임했다. 지주사 LG를 거쳐 2014년 LG유플러스로 돌아와 모바일사업을 이끌었다.
2020년부터는 LG유플러스의 모바일과 인터넷TV, 스마트홈을 통합한 컨슈머사업을 총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삼성전자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130810_125556.png)
![도시가스 넘어 연료전지·전기차로, 내부 승진 리더로 성장 전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95150_137092.png)
![김앤장 변호사 출신 여성 정치인 최연소 장관에, 전문성 논란 넘어 성과 입증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4091218_91905.png)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70437_217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