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LG유플러스 대표 황현식, 자사주 2만5천 주 사 지분 0.01%로 늘어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이사 사장이 LG유플러스 주식 2만5천 주를 매수했다.

LG유플러스는 황 사장이 14일 장내매수를 통해 LG유플러스 보통주 2만5천 주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LG유플러스 대표 황현식, 자사주  2만5천 주 사 지분 0.01%로 늘어
▲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이사 사장.

이번 주식 매수로 황 사장이 보유한 LG유플러스 주식은 기존 2만800주에서 4만5800주로 늘어났다.

지분율은 0.01%다.

황 사장은 2021년도 임원인사를 통해 LG유플러스 대표이사에 올랐다. LG유플러스 내부 승진으로 대표이사에 오른 첫 사례다.

황 사장은 1999년 LG텔레콤에 입사해 강남사업부장, 영업전략담당 등을 역임했다. 지주사 LG를 거쳐 2014년 LG유플러스로 돌아와 모바일사업을 이끌었다.

2020년부터는 LG유플러스의 모바일과 인터넷TV, 스마트홈을 통합한 컨슈머사업을 총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법원의 결정에 21일 집회 취소, 26일 총파업도 연기 가능성
석유 최고가격 또 동결, 산업부 "서민 물가 부담과 석유 수급 상황 고려"
한화시스템 한화오션 보유 지분 유동화로 1조4천억 조달, "위성과 국방 AI 성장사업 ..
OK저축은행 고객정보 268명 추가 유출, 모바일 수신서비스도 해킹 확인
중국, 수출 통제 기술 목록에 AI·바이오·태양광 40개 기술 추가
[오늘의 주목주] '중동 불안 고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7%대 올라, 코스피 '8..
[이주의 ETF] 한국투자신탁운용 'ACE 인버스' 18.17% 올라 상승률 1위, 인..
CJ그룹 다우키움그룹과 손잡고 중앙일보 인수전 참여 추진, 19일 본입찰
스튜디오드래곤 드라마 '닥터X' 넷플릭스 글로벌 1위 올라, 10번째 선두 배출
출시 한 달 앞둔 게임 'GTA 6', 한국서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으로 심의 통과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