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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걸 작년 재산 49억으로 4억5천 늘어, 방문규 60억 윤종원 30억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1-03-25 13: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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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이 2020년 재산으로 48억7504만 원을 신고했다. 2019년보다 4억5657만 원 늘었다.

본인이 보유한 서울 용산구 아파트와 경북 영주시 임야, 배우자 명의의 경기도 용인시 대지 등의 공시가가 오른 영향을 받았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947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동걸</a> 작년 재산 49억으로 4억5천 늘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134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방문규</a> 60억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2114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종원</a> 30억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

방문규 수출입은행장은 서울 용산구 아파트와 예금 등을 합해 59억9934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019년보다 8억8259만 원 늘었다.

본인과 부인이 공동소유한 서울 서빙고동 아파트의 가액평가가 증가했으며 예금 등 금융상품 보유액도 늘었다.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신고한 재산은 29억9454만 원으로 전년보다 2억8179만 원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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