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SK텔레콤, 중소제조기업 스마트공장 도입 활성화사업에 힘보태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1-03-19 12:08: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텔레콤이 중소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다.

SK텔레콤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스마트팩토리데이터협회와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SK텔레콤, 중소제조기업 스마트공장 도입 활성화사업에 힘보태
▲ SK텔레콤 로고.

SK텔레콤은 2개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중소 제조기업의 데이터 활용과 스마트공장 활성화 지원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한다. 협의체는 정책자금과 인공지능, 클라우드 등 통합지원을 담당한다.

SK텔레콤은 자체개발한 클라우드서버 바탕의 인공지능 스마트공장 구독형 서비스인 ‘메타트론 그랜드뷰’를 12개월 동안 무상으로 제공한다.

메트트론 그랜드뷰는 모터 등 공장의 주요설비에 부착한 센서를 통해 기기의 데이터를 수집, 분석해 설비의 상태와 유지보수가 필요한 시점을 실시간으로 예측하는 솔루션이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정책자금과 스마트공장 사후관리 지원 대상 기업 모집 및 선정을 담당한다. 한국스마트팩토리데이터협회는 데이터 수집장치를 제공하고 스마트공장 및 정보통신기술 관련 컨설팅을 맡는다.

최낙훈 SK텔렠콤 스마트팩토리컴퍼니장은 “이번 협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제조기업에 스마트공장 솔루션을 1년 동안 무상으로 지원하면서 운영부담을 줄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SK텔레콤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원칙에 따라 대한민국 중소제조업 혁신을 촉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