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SK텔레콤이 보유한 SK와이번스 야구단 지분 100%를 1천억 원에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 ▲ 이마트 로고. |
이번 계약은 한국야구위원회와 인천광역시 공정거래위원회가 승인하면 완료된다.
이마트는 현재 한국야구위원회(KBO) 가입신청을 마쳤으며 SK텔레콤이 야구단 운영 목적으로 소유하고 있던 토지와 건물 등은 별도계약을 통해 인수할 것으로 전했다.
이마트는 SK와이번스 야구단 취득목적으로 이마트 및 SSG닷컴 브랜드 영향력 제고를 들었다.
향후 연계 마케팅과 상품 개발 등도 염두에 두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