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미래에셋대우 트레이딩시스템 주문지연, 해외주식 투자 불편 겪어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1-02-18 10:17: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미래에셋대우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과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서 주문지연 현상이 일어났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뉴욕증시 개장 직후인 17일 늦은 밤부터 18일 새벽까지 약 1시간에 걸쳐 미래에셋대우 거래시스템에서 주문지연 현상이 발생했다.
 
미래에셋대우 트레이딩시스템 주문지연, 해외주식 투자 불편 겪어
▲ 미래에셋대우 로고.

매수와 매도주문이 제때 들어가지 않았고 이미 들어간 주문에 대한 취소 주문도 인식되지 않아 일부 투자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미국 현지의 주문량 폭증으로 거래하는 현지 중개사에서 일부 지연현상이 생겨 일부 고객들이 주문에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미래에셋대우 측은 이런 주문지연으로 피해를 본 투자자가 있다면 내부기준에 따라 적극 보상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코스피 개인 매수세에 4550선 강보합 마감, 5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