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SK텔레콤, 자사주 300억 규모를 임직원 상여로 지급하기로 결정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1-02-02 18:47: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텔레콤이 임직원에 상여를 지급하기 위해 자기주식 302억 원 규모를 처분한다.

SK텔레콤은 2일 이사회를 열고 자기주식 12만3090주를 1주당 24만5500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SK텔레콤, 자사주 300억 규모를 임직원 상여로 지급하기로 결정
▲ SK텔레콤 로고.

처분 방법은 SK텔레콤의 자기주식 계좌에서 상여금을 지급받는 임직원의 주식 계좌로 이체하는 방식이다.

처분 예정금액은 모두 302억1859만 원이다.

처분 예정기간은 3일부터 15일까지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실시, '전기차 캐즘' 장기화에 경영 효율화 목표
삼성전자 사장단 작년 성과급 주식 보상 수령, 전영현 17억·노태문 11억 규모
금융감독원 '다주택자 대출 대응 TF' 출범, 이재명 규제 검토 지시 따른 조치
카카오페이 이사회 신원근 대표 3연임 의결, 3월 주총서 확정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사내이사 사임, 형 조현식 주도 주주 대표소송 영향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법사위 소위 통과, 이르면 24일 본회의..
이재명, 카이스트 학위수여식에서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게 만들 것"
[오늘의 주목주] '보험주 강세' 삼성화재 주가 8%대 상승, 코스닥 메지온은 5%대 하락
성수4지구 조합 시공사 입찰서류 개봉 보류, "대의원회 개최 가능 시점까지"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사상 첫 5800선 돌파, 원/달러 환율 1446.6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