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흥국화재, 잉크테크, 멀티캠퍼스, SK플라즈마

김하민 기자 hamkim@businesspost.co.kr 2021-01-28 18:18: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흥국화재가 2020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4조4929억5198만 원, 영업이익 314억2211만 원, 순이익 270억477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2019년보다 매출은 5.3% 늘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9.2%, 29.7% 줄었다.
 
[실적발표] 흥국화재, 잉크테크, 멀티캠퍼스, SK플라즈마
▲ 권중원 흥국화재 대표이사 사장.

잉크테크가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83억2018만 원, 영업이익 24억3473만 원, 순손실 5억7476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과 비교해 매출은 18.2% 감소했다. 영업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하고 순손실 폭은 79.7% 감소했다. 

멀티캠퍼스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600억1857만 원, 영업이익 137억2175만 원, 순이익 99억4744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보다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은 각각 9.7%, 43.2%, 47.3% 줄었다.

SK플라즈마는 2020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1071억4507만 원, 영업손실 53억6672만 원, 순손실 70억8632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과 비교해 매출은 19.1%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17.8% 늘고 순손실은 45%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하민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서울 성수4구역에서 연초 수주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비트코인 다시 밀어 올린다,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후계자 서진석 JP모간콘퍼런스서 '홀로서기', 롯데 신유열도 SK 최윤정도 존..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 판
삼성E&A 올해 수주 기대감 높아져,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SDI도 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