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셀트리온3사 주가 다 급락, 삼성바이오로직스 SK바이오팜도 내려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0-12-08 16:05: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가 모두 큰폭으로 하락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SK바이오팜 주가도 내렸다.

8일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전날보다 16.71%(2만8700원) 급락한 14만3100원으로 거래를  끝냈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내정자(가운데), 조정우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내정자(가운데), 조정우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

개인투자자는 899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4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893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기대감으로 연일 강세를 보인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는 이날 모두 대폭 하락했다.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13.64%(3만2300원) 하락한 20만4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외국인투자자는 271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37억 원, 개인투자자는 225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 주가는  13.26%(5만3500원) 떨어진 35만 원으로 거래를 마무리했다.

개인투자자는 1569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176억 원, 개인투자자는 1386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5.91%(5만2천 원) 빠진 82만8천 원으로 장을 종료했다.

기관투자자는 232억 원, 개인투자자는 450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외국인투자자는 679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SK바이오팜 주가는 1.44%(2500원) 내린 17만150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기관투자자는 21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11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5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대만 TSMC 2025년 매출 175조, AI 수요에 전년 대비 31.6% 증가
[현장] KT 위약금 면제에 가입자 쟁탈전, 신도림 테크노마트는 지금 '페이백' 경쟁에..
일론 머스크 xAI 새 데이터센터에 200억 달러 들인다, 투자 유치 자금 '올인'
[현장] "나눔 너머 스스로의 성장으로" KIDC 청년중기봉사단 3차 파견단원 성과공유회
HK이노엔 '케이캡' 미국 FDA 허가 촉각, 곽달원 해외 선점 기회 만들기 부심
유럽연합 미국 빅테크 규제 완화 저울질, 트럼프 '한국 압박'에 명분 더하나
[데스크리포트 1월] 세계 질서에 '작지만 근본적 변화'가 찾아온다
민주당 '초과이익환수제 폐지' 제안까지, 지방선거 맞아 재건축 규제 완화 움직임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영업손실 1220억, 3분기 만에 적자 전환
비트코인 시세 '하이 리스크' 구간에 머물러, "단기 투자자 손절매 힘 실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