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카드, 메리어트호텔과 손잡고 카드 개발과 공동마케팅 진행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11-30 10:36: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카드가 글로벌 호텔 체인 메리어트인터내셔널과 손잡고 멤버십 기능을 지원하는 카드상품 개발과 마케팅 등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신한카드는 메리어트인터내셔널과 상품 개발 및 공동 마케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신한카드, 메리어트호텔과 손잡고 카드 개발과 공동마케팅 진행
▲ 신한카드 로고.

메리어트호텔 멤버십 기능을 담은 ‘메리어트 본보이’ 신용카드 출시를 위한 목적이다.

메리어트 본보이 신용카드는 이미 미국과 일본 등 해외 국가에서 메리어트인터내셔널과 현지 카드사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인기상품이다.

한국에는 신한카드와 협력을 통해 처음 출시된다.

메리어트 본보이 카드를 이용하면 세계 메리어트호텔 및 리조트에서 숙박 또는 식사비용을 결제할 때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이용실적에 따라 객실 업그레이드와 조식 제공 등 우대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에서 메리어트 본보이 카드를 발급하면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멤버십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신한카드 결제로 얻은 마이신한포인트를 메리어트 본보이 포인트로 전환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도 추진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공동 마케팅전략을 수립해 두 회사 고객에게 지금까지 경험할 수 없던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국내외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