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반도건설, '사랑의 집 선물' 캠페인 참여해 창원시 주거 취약계층 지원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0-11-24 10:32: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반도건설이 창원시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재능기부 캠페인에 동참했다.

반도건설은 24일 보도자료를 내고 창원시의 기초생활 수급자 및 다문화가정 등 주거 취약계층에 노후주택 보수공사를 지원하는 '사랑의 집 선물'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반도건설, '사랑의 집 선물' 캠페인 참여해 창원시 주거 취약계층 지원
▲ 반도건설 직원들이 창원시 '사랑의 집 선물' 캠페인에 참여해 싱크대를 점검하고 있다. <반도건설>

사랑의 집 선물 캠페인은 창원시가 건설사 및 일반기업의 재능기부를 받아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반도건설 창원 현장 임직원들은 21일 주말을 맞아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거주하고 있는 주거 취약계층 2곳을 방문해 주택 보수공사를 실시했다.

반도건설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조손세대 위탁가정 주택에 방문해 문과 창호, 씽크대 등을 교체하고 지붕과 벽을 보수해 누수를 차단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박현일 반도건설 대표이사 사장은 "취약계층 주거 개선사업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건설사뿐 아니라 다른 기업들도 이 캠페인에 동참해 코로나19에서도 온정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로이터 "엔비디아 중국 고객사에 H200 전액 선불 요구", 승인 불투명에 대응
DL이앤씨 플랜트 부진에 성장성 발목 잡혀, 박상신 SMR 대비 필요성 커져
SK하이닉스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근로자 파업에 부품수급 차질, "차량 수리 안된다" AS 불만..
트럼프 유엔기후변화협약 포함 국제기구 탈퇴, 사회 각계에서 비판 집중
삼성전자 1년 만에 D램 1위 탈환,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신뢰받는 신한은행' 정상혁의 임기 마지막 해 키워드는, 확장 고객 혁신 '속도전' 
이마트 신세계푸드 '포괄적주식교환' 추진, 한채양 소액주주 아랑곳 상장폐지 정면돌파
UBS "인공지능 서버용 D램 공급부족 예상보다 더 심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청신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