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는 F&F홀딩스(가칭)를 존속회사로 두고 F&F(가칭)를 분할해 법인을 신설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 ▲ F&F로고. |
분할기일은 2021년 5월1일로 분할비율은 분할존속회사가 0.5025055, 분할신설회사는 0.4974945다.
F&F는 봉제의복 제조업 부문을 인적분할해 신설법인 F&F(가칭)를 재상장하기로 했다.
존속회사 F&F홀딩스(가칭)는 자회사와 피투자회사를 관리하는 지주회사 역할을 하게 된다.
분할목적은 지배구조 투명성과 의사결정 전문성 강화인 것으로 전해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30년 증권업계 베테랑 7년 만에 복귀, 체질 개선과 수익 극대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5513_244996.png)
![한화 유통·서비스 부문 전략통, '뉴 아워홈' 이끌며 매출 5조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4111603_24809.jpg)
![조선맥주 오너 2세, 하이트 출시·진로 인수로 국내 1위 주류기업 일궈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94518_144022.png)
![암호학 전문가로 사상 첫 이공계 총장,혁신·AI 융복합에 집중 위상제고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1803_3150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