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F&F 지주사체제로 전환, 제조업부문 인적분할해 법인 신설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패션기업 F&F가 지주사체제로 전환한다. F&F는 MLB와 디스커버리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F&F는 F&F홀딩스(가칭)를 존속회사로 두고 F&F(가칭)를 분할해 법인을 신설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F&F 지주사체제로 전환, 제조업부문 인적분할해 법인 신설
▲ F&F로고.

분할기일은 2021년 5월1일로 분할비율은 분할존속회사가 0.5025055, 분할신설회사는 0.4974945다.

F&F는 봉제의복 제조업 부문을 인적분할해 신설법인 F&F(가칭)를 재상장하기로 했다.

존속회사 F&F홀딩스(가칭)는 자회사와 피투자회사를 관리하는 지주회사 역할을 하게 된다.

분할목적은 지배구조 투명성과 의사결정 전문성 강화인 것으로 전해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넥슨 자체 신작 공백 외부 게임으로 돌파, 이정헌 '던파' 둔화 속 돌파구 모색
[체험기] 아이폰 듀오 상륙, 무결점 힌지 등 완성도 높였지만 가격 진입장벽에 사용감도..
우리금융 사상 첫 두 분기 연속 순이익 1조, 임종룡 주주환원 확대 기대 커진다
두산건설 공공 도시정비로 사업 넓혀, 이정환 '브랜드 파워' '재무건전성' 두 토끼 잡는다
'솔리다임 부담' 털어낸 SK하이닉스, 주주환원 강화 기대에 투심 회복 탄력받나
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2심 무죄, 1심 유죄 뒤집혀 서울시정·대권 행보 탄력
하나금융 함영주 연말 인사 앞두고 받아든 성적표, 호실적에 CEO 진용 '안정'에 무게
로이터 설문조사 "한국 3분기 경제성장률 3%" 추산, 반도체 의존에 우려 목소리
LG유플러스 대표 홍범식 국감서 "해킹 은폐 확인되면 책임지겠다"
[채널Who] 이재명 SNS에 '제미나이 답변' 올린 뒤 비판 쏟아졌다, 소통 방식 어..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