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트럼프 주치의 "트럼프 코로나19 치료 마쳐, 주말 공식활동 재개 가능"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0-10-09 13:09: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주치의가 트럼프 대통령의 공식활동이 주말부터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백악관은 8일 발표자료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숀 콘리 주치의가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 치료 과정을 모두 마쳤다”며 “병원에서 백악관으로 복귀한 이후 안정적 상태를 보여 토요일(10일)부터 공식일정에 참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주치의 "트럼프 코로나19 치료 마쳐, 주말 공식활동 재개 가능"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콘리 주치의는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 치료를 매우 잘 받았다”고 덧붙였다.

콘리 주치의가 백악관을 통해 밝힌 트럼프 대통령의 바이탈사인(생명 유지와 관련한 신호)은 심장박동수 분당 69회, 혈압 127/81mmHg 등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8일 폭스비즈니스네트워크와 인터뷰에서 본인의 몸 상태에 “완벽하다고 느낀다”며 “밤에 집회를 하고 싶을 정도로 나아졌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