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SBI저축은행 대전지점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판정 받아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0-08-21 17:58: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BI저축은행 영업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21일 SBI저축은행에 따르면 이날 오후 SBI저축은행 대전지점에서 직원 한 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SBI저축은행 대전지점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판정 받아
▲ 21일 SBI저축은행에 따르면 이날 오후 SBI저축은행 대전지점에서 직원 한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판정을 받은 직원은 오후 1시쯤 양성 결과를 받았다.

대전지점에는 모두 8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었고 이날 지점을 방문한 인원은 20~30명 정도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SBI저축은행은 모든 영업점에서 직원과 내방객 사이에 유리로 칸막이벽을 치고 근무를 해왔기 때문에 내방객에 관한 감염 우려가 크지는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SBI저축은행은 지점을 폐쇄하고 방문객들에게 감염사실을 알렸다. 지점 직원 전원은 2주 동안 자택에서 대기한다.

SBI저축은행은 3일 동안 대전지점 영업을 중지하기로 했다. 직원들은 근무시간에 모두 마스크를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네이버 'AI' SSG닷컴 '시너지' G마켓 '판매자 친화', '탈팡'한 소비자 잡기 ..
K-반도체 세계 2강 목표, 대통령 직속 특위 구성해 5년 계획 수립
S&P글로벌 "전기화·AI·국방 수요에 구리 부족 심화될 것, 공급망 못 따라가"
대만 TSMC 2025년 매출 175조, AI 수요에 전년 대비 31.6% 증가
셀트리온 주가 발목 원가율 족쇄 풀렸다, 실적 기대감에 외국인 러브콜 쇄도
'전기차 의무 판매량 2030년 50% 맞춰라', 정부 정책에 업계 "테슬라·BYD만 ..
[현장] KT 위약금 면제에 가입자 쟁탈전, 신도림 테크노마트 지금 '페이백' 경쟁에 ..
국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찾아 '호남 이전론' 비판, "백년대계 정쟁거리로"
일론 머스크 xAI 새 데이터센터에 200억 달러 투입, 투자 유치 자금 '올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