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 200 명을 삼성전자 반도체로 전환배치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08-13 17:23: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 200여 명이 삼성전자로 자리를 옮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 직원 200여 명은 16일자로 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로 전환배치된다.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 200 명을 삼성전자 반도체로 전환배치
▲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

부서와 직급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인력이 대상자에 포함됐다.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는 “두 회사의 수요를 기반으로 희망하는 임직원들만 이동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사업 효율화를 위해 2020년 말 LCD사업을 정리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다른 사업부나 다른 계열사로 일부 이동이 이뤄지고 있다.

이에 앞서 삼성SDI와 삼성바이오로직스로도 인력 전환배치가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