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삼성증권, 해외송금 수수료 무료와 환전우대를 9월 말까지 열어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0-07-20 16:24: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증권이 무료로 해외에 송금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삼성증권은 해외송금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9월29일까지 송금수수료 무료 및 환전수수료 100% 우대혜택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수수료 혜택은 횟수나 금액에 제한없이 적용된다.
 
삼성증권, 해외송금 수수료 무료와 환전우대를 9월 말까지 열어
▲ 삼성증권은 해외송금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9월29일까지 송금수수료 무료 및 환전수수료 100%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삼성증권>

삼성증권에서 제공하는 해외송금서비스는 현재 19개 나라에 송금할 수 있고 한도는 미국 기준 건당 350만 원, 일일 1천만 원, 연간 5500만 원이다.

삼성증권은 외국환거래법 개정에 따라 2월부터 해외송금업체인 '와이어바알리'와 제휴해 해외송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외송금서비스는 삼성증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엠팝'에서 이용할 수 있고 삼성증권의 종합계좌를 보유한 고객은 삼성증권 모바일앱의 '해외송금' 메뉴에 접속해 와이어바알리에 회원 가입하고 송금정보를 입력하면 송금이 완료된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증권 홈페이지나 '엠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비트코인 1억383만 원대 하락, 번스타인 "연말 목표가 15만 달러 유지"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