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은 투썸플레이스 잔여지분 15%(1만6875주)를 홍콩계 사모펀드 앵커에쿼티파트너스에 매각한다고 3일 공시했다.
| ▲ CJ푸드빌 로고. |
매각금액은 710억 원이다.
지난해 6월 앵커에쿼티파트너스에 투썸플레이스 지분 45%를 2025억 원에 매각한데 이어 남은 지분까지 모두 넘겼다.
이번 거래는 앵커에쿼티파트너스가 CJ푸드빌이 보유한 잔여지분 15%를 사들일 수 있는 콜옵션 권리를 행사한데 따른 것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지난해 경영권 매각 당시 맺은 계약조건을 이행한 것으로 CJ푸드빌의 경영전략과는 무관하다"며 "CJ푸드빌은 사업이나 자산과 관련한 추가 매각계획을 지니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현대차 30년 경력 해외영업 특화, '수출 확대 + KD사업' 매출 10조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213718_139709.png)
![사모펀드 대표가 투자사 경영전면에, 엑시트와 장기 성장비전 균형 관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43937_161143.png)
![부친 회사 물려받아 공격적 인수합병, 전력망·친환경차용 전선을 도약 발판으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4704_192581.png)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