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DGB대구은행 기술금융평가 소형은행 1위, 김태오 "중소기업 발굴"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06-22 16:15: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DGB대구은행이 금융위원회 기술금융실적 평가에서 소형은행부문 1위에 올랐다.

대구은행은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2019년 하반기 은행권 기술금융실적 평가에서 소형은행그룹 1위를 차지해 현재까지 3회 연속으로 1위에 올랐다고 22일 밝혔다. 
 
DGB대구은행 기술금융평가 소형은행 1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9630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태오</a> "중소기업 발굴"
▲ DGB대구은행 본점.

기술금융은 담보를 제공하기 어렵지만 뛰어난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기업에 대출을 공급하는 제도다.

대구은행은 기술기반 투자 노력과 대출 공급규모, 은행 기술금융 평가역량 등 모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대구은행이 2019년 하반기에 지원한 기술금융은 모두 1조1598억 원 규모다.

기술력을 갖춘 우수 중소기업과 초기 창업기업, 지식재산권을 보유한 기업 등이 유동성 지원을 받았다.

김태오 DGB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겸 대구은행장은 "지역 내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해 안정적으로 자금을 공급할 수 있도록 현장 전문가를 늘려 금융기관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