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DGB금융그룹 지역민에 여름물품 전달, 김태오 "사회공헌활동 지속"

김예영 기자 kyyharry@businesspost.co.kr 2020-06-17 17:27: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DGB금융그룹 지역민에 여름물품 전달,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9630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태오</a> "사회공헌활동 지속"
▲ 최태곤 DGB금융지주 상무(왼쪽)와 하종호 월성종합사회복지관장이 6월16일 대구시 월성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랑의 쿨박스' 전달행사에 참가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DGB금융그룹 >
DGB금융그룹이 대구시 지역민들을 위해 여름물품을 전달했다.

DGB금융그룹은 16일 대구시 월성종합사회복지관에서 ‘DGB블루윈드’의 일환으로 ‘사랑의 쿨박스’ 전달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DGB블루윈드는 폭염과 코로나19로 이중고를 겪을 수 있는 지역민들에게 여름물품을 전달하는 행사다.

사랑의 쿨박스는 손선풍기, 쿨목도리, 손세정제, 해충 퇴치제 등 여름 물품과 포장삼계탕, 햇반 등 간편식으로 구성됐다.

DGB금융그룹은 이번 사랑의 쿨박스 전달행사를 시작으로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 △전통시장 소비촉진 및 구매물품 전달 △생수 나눔 등 행사를 진행한다.

김태오 DGB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겸 DGB대구은행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예영 기자]

최신기사

체리자동차 올해 전고체 배터리 전기차 출시 계획, "최대 1500㎞ 주행" 주장
차이나텔레콤 '100% 화웨이 반도체' AI 공개, 엔비디아 의존 탈출에 속도
노무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2030년까지 미국에 120조 투자 불가피"
HBM 1위 SK하이닉스에는 '부정적' 삼성전자는 '긍정적' 투자의견 나와, 그 이유 보니
500대 기업 2025년 자사주 21조 소각, 삼성전자 3조 소각 최다
애플 TSMC에서 반도체 공급 특혜 멈추나, 삼성전자 스마트폰과 파운드리 '이중 수혜'..
한화오션 캐나다 LNG 개발 참여, 잠수함과 LNG운반선 수주에도 시너지
HD현대 회장 정기선, 다보스포럼서 미국 팔란티어와 AI 협력 확대 논의
NH투자 "현대차 목표주가 상향,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가치 14.4조 반영"
한화오션 7383억 LNG운반선 2척 계약, 1월에만 1조3천억 수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