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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교통비와 렌터카 간편요청시스템 선보여" height="337"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6/20200611115358_121403.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삼성화재가 자동차보험 사고처리 과정에서 고객이 직접 교통비나 렌터카를 신청할 수 있는 간편요청시스템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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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가 자동차보험 사고 처리 과정에서 고객이 직접 교통비나 렌터카를 신청할 수 있는 간편요청시스템을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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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삼성화재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고객에게 보내는 카카오 알림톡이나 문자메시지에 링크를 포함해 원하는 서비스에 바로 접속할 수 있도록 하는 ‘스마트링크서비스’를 기반으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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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자동차 보상직원에게 차량수리 기간 지급되는 교통비나 렌터카를 요청해야 했지만 간편요청시스템을 이용하면 고객이 직접 신청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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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비는 입금받을 계좌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계산돼 지급된다. 렌터카를 신청할 때에는 자동 배정된 우수업체가 직접 고객에게 연락해 배차를 받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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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자동차보험 보상 과정에서 스마트링크서비스를 활용해 다양한 방식의 디지털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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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은 이 서비스를 통해 개인정보활용 동의나 사고 처리 필요서류를 올릴 수 있으며 사고 처리의 진행 과정 및 결과도 안내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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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지난해 12월 자동차 보상 스마트링크서비스 출시 이후 5개월 만에 월 20만 건 가까이 고객들이 이용할 만큼 대표적 비대면서비스로 자리잡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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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주 삼성화재 보상기획파트장은 “삼성화재는 영업현장뿐만 아니라 보상 과정에서도 디지털혁신을 이어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