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CNS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늘어, 사업수주 9436억 규모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05-15 17:22: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CNS가 1분기에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늘었다.

15일 LGCNS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LGCNS는 1분기에 매출 6368억 원, 영업이익 244억 원을 냈다.
 
 LGCNS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늘어, 사업수주 9436억 규모
▲ 김영섭 LGCNS 대표이사 사장.

2019년 1분기보다 매출은 3.7%, 영업이익은 5.5% 늘어났다.

1분기 순이익도 198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0.6% 증가했다.

LGCNS는 제주은행 차세대 시스템 구축사업, 2020년 등기정보시스템 유지관리 사업, 차세대 지능형 교정정보시스템 구축사업 등 9436억 원 규모의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LGCNS는 최근 맥쿼리PE를 주주로 맞았다.

LG가 보유하고 있던 LGCNS 지분 84.95% 중 35.00%를 맥쿼리PE에 매각하는 작업이 마무리되고 김용환 맥쿼리자산운용 대표, 김남선 맥쿼리자산운용 PE총괄 전무가 LGCNS 기타비상무이사로 새로 선임됐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정부·삼성전자 노조에 "대화하자" 추가 제안, 노조 "대화할 이유 없다"
중국 5월 리튬 가격 전달보다 23% 상승, "짐바브웨 수출 쿼터제 효과까지 시간 걸려"
[현장] 메가존클라우드 'AI 오케스트레이터' 청사진 밝혀, 염동훈 "멀티 AI 에이전..
쿠팡 예상 밑도는 수익 성장에 목표주가 소폭 하향, 번스타인 "경쟁 심화"
[현장] 정의선 "중동 전쟁 이후 준비할 것, 자율주행은 안전 중심 개발"
2026년 월드컵 기후변화에 차질 불가피, 극한 폭염에 경기 일정 미뤄질 가능성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삼성전자, 국내 최초 'EU 스마트가전 에너지 행동강령' 서명
CJ제일제당 기술력으로 '고수익 제품군' 확대, 윤석환 지속가능한 체질 만든다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