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거래소 녹십자랩셀 주식 '단기과열종목' 지정, 14일부터 단일가 매매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4-13 18:16: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C녹십자랩셀 주식이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됐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3일 GC녹십자랩셀 주식을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한다고 공시했다.
 
거래소 녹십자랩셀 주식 '단기과열종목' 지정, 14일부터 단일가 매매
▲ 한국거래소 로고.

GC녹십자랩셀 주식은 14일부터 17일까지 3거래일 동안 30분 단위로 매매거래가 체결되는 단일가 매매방식이 적용된다.

다만 17일 종가가 13일 종가보다 20% 이상 높으면 단기과열종목 지정기간이 3거래일 추가로 연장되고 단일가 매매방식도 계속 적용된다.

13일 GC녹십자랩셀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56%(1300원) 오른 5만2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GC녹십자랩셀이 자연살해세포(NK세포)를 활용해 코로나19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 쯤 인체 임상시험을 시작한다는 계획도 세웠다.

GC녹십자가 코로나19 혈장 치료제 ‘GC5131A’를 개발하고 있는 점도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도 '에너지 위기' 해소 난망, "유조선 복귀에 확신 부족"
수입차 1분기 판매순위 전기차가 갈랐다, 하반기 보조금 정책 변화로 시장 판도 또 바뀐다
롯데글로벌로지스 작년 상장 철회로 재무구조 악화, 강병구 경영개선 실마리 해외 물류서 ..
우리카드 인니 결제시장 공략 속도, 진성원 글로벌사업 수익 다변화 박차
'해킹사고 1년' 맞은 SK텔레콤 실적 정상화 시동, 정재헌 통신 점유율 회복과 AI로..
'친기업' 헝가리 여당 '미국 러시아 지지' 속 총선 역전 노린다, K배터리 영향 촉각
LG생활건강 북미 포트폴리오 재편 국면, 이선주 K뷰티 인수 선회하나
[기자의눈] 삼천당제약 '증명의 시간' 보여준 한계, 'K바이오' 신뢰 현주소 유감
당정 정유사-주유소 '사후정산제·전속거래제' 축소 추진, 정유사는 '공급 안정성' 고민 
오픈AI와 앤트로픽 상장 적신호, 스페이스X 기업공개에 투자자 '올인' 가능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