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시티호텔 김포공항, 코로나19 확진자 방문해 2일 임시휴업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0-04-02 16:47: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시티호텔 김포공항이 코로나19 확진자의 투숙 사실을 확인해 임시휴업에 들어갔다.

롯데시티호텔 김포공항은 보건당국으로부터 코로나19 확진자가 투숙한 사실을 확인해 1일부터 문을 닫고 방역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롯데시티호텔 김포공항, 코로나19 확진자 방문해 2일 임시휴업
▲ 롯데시티호텔 김포공항.

롯데시티호텔 김포공항은 보건당국으로부터 코로나19 확진자가 투숙한 사실을 통보받은 직후 모든 투숙객에게 이 사실을 고지하고 안전한 동선에 따라 퇴실조치했다.

또 추가 예약을 중단하고 기존 예약 고객에게는 무료로 예약 취소를 진행하고 예약금도 모두 환불했다.

롯데시티호텔 김포공항은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1일 오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고객 및 직원의 안전을 위해 방역과 소독을 진행했다.

이날에도 추가적 방역을 진행해 3일 낮 12시부터 정상영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롯데시티호텔 김포공항 관계자는 “철저한 방역과 소독을 추가적으로 실시해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대응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