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공기업주 제각각, 한전KPS 5%대 오르고 지역난방공사는 내려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20-04-02 15:40: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스피에 상장된 공기업들의 주가가 혼조했다.

2일 한전KPS 주가는 전날보다 5.11%(1450원) 급등한 2만9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공기업주 제각각, 한전KPS 5%대 오르고 지역난방공사는 내려
▲ 김범년 한전KPS 사장.

한국가스공사와 강원랜드, 한국전력 주가도 올랐다. 

한국가스공사 주가는 3.08%(650원) 상승한 2만1750원에, 강원랜드 주가는 1.36%(250원) 오른 1만87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한국전력 주가는 0.53%(100원) 오른 1만91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지역난방공사와 GKL(그랜드코리아레저), 한전기술 주가는 약세를 보였다. 

지역난방공사는 1.45%(450원) 하락한 3만550원에 장을 마감했다.

GKL 주가는 1.18%(150원) 내린 1만2550원에, 한전기술 주가는 0.99%(150원) 하락한 1만5천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셀트리온 이사회 정원 축소와 세대 교체 진행, '서진석 중심 체제' 다진다
수자원공사 물 수요 확대에 AI 기술 부각, 윤석대 해외 진출로 '유종의 미'
제네시스 G90 내외관 디자인·편의옵션 확 바뀐다, '회장님 차' 판매량 반등 이끌까
롯데지주 HDC 자사주 소각 기대감, '소각 뒤 주가 부진' 삼성전자 SK와 다를까
LCC 1위 제주항공 올해도 배당 약속 못 지킨다, 진에어는 7년 만에 재개 장밋빛
미국 증시 조정 장기화 배제 못한다, 이란 전쟁 따른 연준 금리정책 변수로
강원랜드 중장기 'K히트 마스터플랜' 첫발, '대행 이어 대행 체제'에 추진력 물음표
박진영 JYP엔터 배당 늘렸지만 '자사주 소각' 침묵, 주주환원 논란 현재진행형
삼성화재 자율주행차 데이터 확보 채비, 이문화 미래 먹거리 확보 속도
기후변화는 당신의 모닝 커피도 뺏아간다, 홍수·폭염에 생산량 줄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