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이낙연 다음 지도자 선호 31.3% 1위, 이재명 15.9% 황교안 12.9%

김지석 기자 jskim@businesspost.co.kr 2020-04-01 13:54: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다음 지도자 적합도 조사에서 이낙연 전 국무총리 가장 많은 지지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리서치앤리서치의 총선 여론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다음 정치 지도자로 가장 적합한 인물을 묻는 항목에 이 전 국무총리라고 응답한 비율은 31.3%로 조사 대상 가운데 가장 높았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4794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낙연</a> 다음 지도자 선호 31.3% 1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15.9%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6608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황교안</a> 12.9%
▲ (왼쪽부터)이낙연 전 국무총리, 이재명 경기도지사,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5.9%,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 12.9%로 집계됐고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7.6%로 나타났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4.4% 오세훈 전 서울시장 4.3%, 홍준표 전 미래한국당 대표는 4.2% 등으로 조사됐다.

정치 지도자에 필요한 자질을 묻는 질문에 국가운영 능력이라고 대답한 비율은 46.0%로 조사됐다.

도덕성(16.6%), 미래 비전(16.2%), 사회 통합(13.9%) 등 항목보다 크게 앞섰다. 

리서치앤리서치 여론조사는 동아일보 의뢰로 28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됐다. 조사대상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가운데 1001명이 응답했다. 응답률은 10.1%,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포인트다.

여론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s://www.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석 기자]

최신기사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국제 기후단체 유럽연합의 친환경 정책 축소 반대, "미래 산업 경쟁력에 핵심"
iM증권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해군 함정 사업 진출 본격화"
유진투자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배틀그라운드 트래픽 떨어지고 신작 지연"
하나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와 xAI 보유 지분 평가이익 1조 예상"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상향, 증시 활황에 자본확충 효과 기대감"
키움증권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