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사회

4월 첫째 주 날씨 맑지만 일교차 커, 4월1일 일부 지역에 비

고우영 기자 kwyoung@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3월29일부터 4월4일까지인 4월 첫째 주에는 대체로 맑고 건조한 날씨 속에 일교차가 심할 것으로 전망됐다.

기상청은 29일 “4월 첫째 주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대기가 차차 건조해질 것”이라며 “31일과 4월1일 전국에 구름이 끼고 제주도와 남해안, 강원영동 등 일부지역에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4월 첫째 주 날씨 맑지만 일교차 커, 4월1일 일부 지역에 비
▲ 기상청은 29일 “4월 첫째주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대기가 차차 건조해질 것”이라며 “31일과 4월1일 전국에 구름이 끼고 제주도와 남해안, 강원 영동 등 일부지역에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사진은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 벚꽃이 핀 모습. <연합뉴스>

4월3일과 4월4일 경기북부와 강원영서, 충청내륙 지역에는 아침기온이 0도 내외로 내려가 쌀쌀할 것으로 전망됐다.

날짜별 전국의 기온을 살펴보면 30일 영하 2도~영상 18도, 31일 영상 1도~20도, 4월1일 영상 4도~18도, 4월2일 영상 2도~18도, 4월3일 0도~19도, 4월4일 영상 1도~20도 등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상됐다.

31일과 4월1일 오전에는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제주도와 남해안, 강원영동에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체로 ‘보통’일 것으로 예측됐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우영 기자]

최신기사

[현장] 현대차그룹 포티투닷, 자체 자율주행 기술 '아트리아 AI' 활용한 도심 주행 ..
넥스트레이드 애프터마켓 독점적 지위 내려놓아, 김학수 '안정성·신사업'으로 돌파구 찾는다
짧은 추석 연휴에 엔저까지, 카드사 '트래블카드' 일본 마케팅 경쟁 불 붙는다
LNG 사업 확대 포스코인터 '알래스카 프로젝트' 활로 찾나, 이계인 한미 투자협상 결..
CJ제일제당 증류주 '자리'로 미국 레스토랑 공략 시동, 그레고리 옙 '한국 식문화' ..
이사철 전세절벽에 서울 아파트값 최장 상승각, 국토부-서울시 정책 엇박자 해소 길 찾을까
현대차 신차 임팩트 연말까지 진행형, '럭셔리 GV90부터 '자율주행' G90까지 쏟아져
에쓰오일 정유설비 가치 부각돼 정제마진 강세 누려, 사우디 수송로 피격에 변수 커져
AI 데이터센터 여론 악화에 미국 주정부 '자금줄' 옥죈다, 투자 위축 리스크 커져
아주약품 '3세 경영' 6년 만에 첫 신약, 김태훈 합작사 지분 키워 '라티카' 상업화..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