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사회

주말 21일 휴일 22일 포근한 봄 날씨, 미세먼지 농도는 높아져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20-03-20 18:15: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주말인 21일과 휴일인 22일 전국적으로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20일 “21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서울 낮 최고기온이 19도를 보이는 등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주말 21일 휴일 22일 포근한 봄 날씨, 미세먼지 농도는 높아져
▲ 20일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 수성못 주변 산책로에서 꽃이 핀 모습. <연합뉴스>

다만 중부지방은 21일 오후부터 22일 새벽에 비가 내리거나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는 21일 밤부터 흐려지고 22일 새벽부터 아침까지 비가 오겠다.

21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7도 등 2∼10도, 낮 최고기온은 15∼23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낮 최고 기온은 인천 15도, 수원 19도, 춘천 18도, 강릉 19도, 청주 20도, 대전 21도, 세종 21도, 전주 22도, 광주 22도, 대구 23도, 부산 19도, 울산 22도, 창원 20도, 제주 23도 등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적으로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21일은 황사와 국외오염물질이 들어오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농도가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높이로 예보됐다. 먼바다 물결은 0.5∼4.0m로 일겠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최신기사

금융당국 은행권 집단대출 총량 제외 검토, 상호금융권도 포함될까 '촉각'
정부 '자살위험' 전방위 대응 나선다, 학교·금융 이어 미디어까지 정책 접점 확대
반도체 편중에 취약해진 국내 증시, 8월에는 '극강의 변동성' 잦아들까
모나미코스메틱 박경현 끝나지 않은 위기, 모나미 화장품 '응원매수' 아닌 성과 절실
KF-21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사업권 촉각, LIGD&A·현대로템·한화에어로 1.9조..
메타 CEO 저커버그 'AI 올인' 전략에 투자자 불안, "메타버스 실패로 신뢰 잃어"
'트랙스 크로스오버' 부분변경 모델 출시 예고, 한국GM 내수 판매 견인 역할 되찾을까
연세유업 한국 원조 공여국 전환 선순환 잇는다, 기증 받은 젖소 10마리로 네팔 지원까지
한화솔루션 3년만에 영업이익 흑자 청신호, 박승덕 태양광 실적 굳히기 온 힘
기후변화가 글로벌 와인 업계 생존마저 위협, 포도 품종 바꾸고 소량 생산으로 답 찾는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