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21일과 휴일인 22일 전국적으로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이겠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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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20일 “21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서울 낮 최고기온이 19도를 보이는 등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주말 21일 휴일 22일 포근한 봄 날씨, 미세먼지 농도는 높아져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3/20200320181651_72885.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20일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 수성못 주변 산책로에서 꽃이 핀 모습.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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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중부지방은 21일 오후부터 22일 새벽에 비가 내리거나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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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21일 밤부터 흐려지고 22일 새벽부터 아침까지 비가 오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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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7도 등 2∼10도, 낮 최고기온은 15∼23도로 예보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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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낮 최고 기온은 인천 15도, 수원 19도, 춘천 18도, 강릉 19도, 청주 20도, 대전 21도, 세종 21도, 전주 22도, 광주 22도, 대구 23도, 부산 19도, 울산 22도, 창원 20도, 제주 23도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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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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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적으로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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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1일은 황사와 국외오염물질이 들어오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농도가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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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높이로 예보됐다. 먼바다 물결은 0.5∼4.0m로 일겠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