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사회

주말 21일 휴일 22일 포근한 봄 날씨, 미세먼지 농도는 높아져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주말인 21일과 휴일인 22일 전국적으로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20일 “21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서울 낮 최고기온이 19도를 보이는 등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주말 21일 휴일 22일 포근한 봄 날씨, 미세먼지 농도는 높아져
▲ 20일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 수성못 주변 산책로에서 꽃이 핀 모습. <연합뉴스>

다만 중부지방은 21일 오후부터 22일 새벽에 비가 내리거나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는 21일 밤부터 흐려지고 22일 새벽부터 아침까지 비가 오겠다.

21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7도 등 2∼10도, 낮 최고기온은 15∼23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낮 최고 기온은 인천 15도, 수원 19도, 춘천 18도, 강릉 19도, 청주 20도, 대전 21도, 세종 21도, 전주 22도, 광주 22도, 대구 23도, 부산 19도, 울산 22도, 창원 20도, 제주 23도 등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적으로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21일은 황사와 국외오염물질이 들어오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농도가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높이로 예보됐다. 먼바다 물결은 0.5∼4.0m로 일겠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최신기사

오리온 하노이 포장재·물류 공장 완공 앞둬, 이승준 베트남법인 체급 성장 견인
4대 금융 주주환원 10조 바라본다, 금리인상기 주가 기대감도 유효
10월 코스피 최대 변수는 '반도체 실적', '고금리' 악재 딛고 박스피 탈출할까
남극 빙하 붕괴에 지구 '운명의 날' 걸렸다, 이상기후 영향에 학계의 이목 집중
효성중공업-HD현대일렉 미국 초고압변압기 시장 격돌, 우태희-김영기 현지 설비투자로 경쟁 
정부 고용·소득 충격 대비 'AI 기본사회' 정책화 착수, '인공지능세' 부과 가능성 ..
석유공사·가스공사 통합 전부터 삐걱, 노조 반발 속 재무격차 확대에 국감 진통 예고
오름테라퓨틱 글로벌 기술수출 청사진 '흔들', 이승주 자체 신약 후보물질 미국 임상 사활
셀트리온 회장 서정진, 국립오페라단 이사장으로 3년 만에 복귀
신한은행 국민은행 이어 하나은행 부산은행도 해킹 당했다, 시중은행 개인정보 유출 피해 확산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