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금융주 급락, 하나금융 9%대 KB금융 7%대 신한금융 5%대 하락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3-17 16:45: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융지주 주가가 급락세를 이어갔다.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9%대 급락했고 KB금융지주 주가는 2016년 2월29일 이후 4년여 만에 3만 원 아래로 떨어졌다.
 
금융주 급락, 하나금융 9%대 KB금융 7%대 신한금융 5%대 하락
▲ 17일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9.40%(2200원) 내린 2만1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17일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9.40%(2200원) 내린 2만1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하나금융지주 주식은 개인투자자가 206억 원 규모를 순매수했다. 외국인투자자는 160억 원, 기관투자자는 49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KB금융지주 주가는 7.01%(2250원) 낮아진 2만9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KB금융지주 주식은 개인투자자가 184억 원 규모를 순매수했다. 외국인투자자는 183억 원, 기관투자자는 2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5.97%(1600원) 하락한 2만5200원에 장을 끝냈다.

신한금융지주 주식은 개인투자자가 209억 원, 기관투자자는 17억 원 규모를 순매수했다. 외국인투자자는 240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4.19%(320원) 내린 73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우리금융지주 주식은 외국인투자자가 11억 원, 기관투자자는 11억 원 규모를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31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DGB금융지주(-7.99%), JB금융지주(-6.32%), BNK금융지주(-6.32%) 주가도 하락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2월 D램 가격 11개월 연속 올라 최고치 경신, 낸드도 33% 상승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수익률 3.7%로 하락, 대부분 '안정형' 상품으로 쏠려
법원 재판도 헌법소원 대상 된다, '헌법재판소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AI 도구가 사람보다 더 많은 일 한다", 미국 결제업체 블록 4천 명 감축 'AI발..
iM증권 대표 후보로 박태동 IBK투자증권 전무 추천, 3월 주총서 최종 선임
현대차증권 신임 사외이사에 인호 고려대 교수 내정, "디지털금융 역량 강화"
'돈봉투 의혹 무죄' 송영길 민주당 복당 의결, 정청래 "탈당 감산 불이익 없어"
KAI 3월18일 임시주총, 김종출 대표이사 선임 안건 상정
코스피 외국인 7조 매도에 '숨고르기' 6240선 마감, 환율 1439.7원까지 상승
우리투자증권 500억 해상풍력 설치선 금융 주관 완료, "모험자본 1호 사업"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