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조동길, 한솔그룹 지주사 한솔홀딩스 주식 145만주 더 사들여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0-03-13 18:05: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조동길 한솔그룹 회장이 한솔그룹 지주사 한솔홀딩스 주식을 대거 매수했다.

한솔홀딩스는 13일 공시를 통해 조 회장이 9일부터 13일까지 5일 동안 한솔홀딩스 주식을 모두 145만7875주 장내에서 사들였다고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4222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동길</a>, 한솔그룹 지주사 한솔홀딩스 주식 145만주 더 사들여
조동길 한솔그룹 회장.

한솔홀딩스 전체 주식 수 4718만3679주의 3.09%에 이르는 규모다.

조 회장은 이번 지분 매입에 모두 44억3559만5615원을 들였다.

조 회장의 한솔홀딩스 지분율은 10.28%(485만904주)에서 13.37%(630만8779주)로 올랐다.

한솔홀딩스의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21.82%(1029만5566주)에서 24.91%(1175만3441주)로 높아졌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