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32.8%, 영업이익은 790.7% 늘었다. 순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 ▲ 구자겸 엔브이에이치코리아 대표이사 회장. |
블러썸엠앤씨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49억6400만 원, 영업이익 8억3400만 원, 순손실 35억87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6.7% 늘었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순손실은 5269.3% 증가했다.
쌍방울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96조5434억 원, 영업손실 10조3670억 원, 순손실 43조6923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5% 줄었고 영업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순손실은 54.1% 줄었다.
나노스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526억2300만 원, 영업손실 148억200만 원, 순손실 162억87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13.9%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355.8%, 순손실은 20.6%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전략·정책 겸비한 '친문계' 정치인, 중수청 안착과 AI정부 구현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9205433_148554.png)
![법조인·방송인 거친 '재주꾼' 정치인, 당 자생력 키우기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9210800_70740.jpg)
![컨설턴트 출신 전략 전문가, 스페셜티 소재 중심 체질 전환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223000_2112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