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1040만 원대로 밀려, 가상화폐 시세 혼조세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3-01 11:28: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1040만 원대로 밀려, 가상화폐 시세 혼조세
▲ 1일 오전 11시8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04종 가운데 57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45종의 시세는 내렸고 2종의 시세는 같았다. <빗썸코리아>
가상화폐 시세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오전 11시8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04종 가운데 57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45종의 시세는 내렸고 2종의 시세는 같았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048만4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34% 하락했다.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1ETH(이더리움 단위)당 1.23% 내린 27만2천 원에, 리플은 24시간 전보다 1XRP(리플 단위)당 0.94% 낮아진 283.6원에 각각 거래됐다.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39만700원에 사고팔려 24시간 전보다 3.03% 올랐고 비트코인에스브이는 1BSV(비트코인에스브이 단위)당 27만860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5.93% 높아졌다.

주요 가상화폐의 상승폭을 살펴보면 라이트코인(0.28%), 이오스(2.15%), 체인링크(1.80%), 스텔라루멘(0.60%), 트론(0.93%), 이더리움클래식(4.39%), 대시(1.31%) 등이다.

반면 에이다(-1.41%), 모네로(-1.51%), 크립토닷컴체인(-2.31%), 넴(-0.32%), 비체인(-2.25%), 베이직어텐션토큰(-0.50%), 아이콘(-2.81%) 등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하락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한수원 사장 인선 절차 길어져, 원전 현안 쌓이는데 정부 인사 고민도 커져
LS일렉트릭 지난해 매출·영업이익·수주액 역대 최대 '트리플 크라운'
"지구온난화라는데 겨울 폭풍 왜 오나"는 트럼프 반복된 주장에 기후학계 반발 폭발
기후위 '기후시민회의' 토론회 개최, 정책에 시민 참여 방안 마련
당정 트럼프 관세인상 대응 협의, "대미투자법 2월 상정·심의"
SK하이닉스, MS 자체 AI 칩 '마이아 200'에 HBM3E 단독 공급
테슬라 캘리포니아에 연구개발 단지 확장, "AI 자율주행 투자 일환"
세계 갈륨 텅스텐 가격 '중국 일본 갈등'으로 24년 만에 최고치, 재고 확보 경쟁 치열
이재명, 국무회의서 "부동산 시장이 원하는 적극적인 대책도 추진해 나갈 것"
LH 검단 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 관련 GS건설에 손배소송, 1740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