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동양 주가 장중 상한가 달려, 자회사의 마스크 부직포 판매 급증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2-28 11:07: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동양 주가가 장 초반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동양은 마스크 부직포를 생산하는 한일합섬을 자회사로 두고 있는데 코로나19로 부직포 판매량이 크게 늘고 있다.
 
동양 주가 장중 상한가 달려, 자회사의 마스크 부직포 판매 급증
▲ 동양 로고.

동양 주가는 28일 오전 10시54분 전날보다 29.77%(320원) 뛴 1395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양의 100% 자회사 한일합섬은 마스크에 사용되는 원료인 부직포를 생산한다.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마스크 수요 증가로 부직포 판매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일합섬에 따르면 부직포 판매량은 1월부터 2월10일까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5%가량 늘었다.

동양우(22.92%), 동양2우B(29.55%), 동양3우B(19.55%) 등 동양 우선주 주가도 크게 오르고 있다.

동양은 레미콘, 골재, 건자재를 다루는 건자재 네트워크, 주택과 토목, 리모델링을 다루는 건설 서비스, 플랜트, 산업용 송풍기를 다루는 인프라엔지니어링 사업을 하는 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국토장관 김윤덕 "주택 공급 후속대책 1월 안에 발표할 수 있도록 노력"
기업공개 세 번째 도전하는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 통과
비트코인 1억3466만 원대 상승, 인도 가상화폐거래소 투자자 신원 확인 강화
[오늘의 주목주] '해외 군함 수주 전망' 한화오션 주가 8%대 상승, 코스닥 디앤디파..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4620선 상승 마감, 7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피 상장폐지 기준 시총 50억에서 500억으로, 2028년까지 단계적 상향
[9일 오!정말] 국힘 주호영 "포대갈이로는 성공하지 못한다"
검찰, '744억 부당대출' 혐의로 기업은행 전·현직 임직원 10명 기소
[현장] 루센트블록 대표 허세영 "STO 인가 불공정", 장외거래소 출범 전부터 잡음
정부 공소청·중수청 설치법안 발표, "국회서 2월 처리 목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