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산업은 25일 정은섭 회장과 정석원 전무의 각자대표이사로 변경됐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정은섭 대주산업 대표이사 회장. |
정 전무는 정은섭 대주산업 대표이사 회장의 아들이다.
정은섭 대주산업 대표이사 회장과 함께 대표이사를 맡고 있던 김창종 사장은 일신상의 사유로 대표이사 자리에서 물러났으며 등기이사직도 사임했다.
김 사장의 임기는 2021년 3월19일까지였다.
2019년 9월 말 기준으로 정 회장은 대주산업 지분 31.55%를, 정 전무는 6.83%를 보유하고 있다.
대주산업은 배합사료를 제조해 판매하는 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효성 '스판덱스맨', 실적 반등에도 특수가스 적자·차입 부담 숙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8162415_156480.png)
![삼전 미전실 출신, AI·로봇 중심 체질 전환ㆍ인프라 사업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427_30203.jpg)
![국내 인터넷은행 첫 여성 행장, 글로벌 감각 갖춘 재무전문가로 연임 성공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013_23740.jpeg)
![은행·증권 거친 '기업금융통', 생산적 금융 확대 종투사 도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71004_11927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