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대웅제약, 화천기공, 브릿지바이오, 코오롱플라스틱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20-02-19 15:58: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웅제약이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1134억 원, 영업이익 446억8700만 원, 순이익 288억65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8%, 영업이익은 81.9% 늘었다. 순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실적발표] 대웅제약, 화천기공, 브릿지바이오, 코오롱플라스틱
▲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이사 사장.

화천기공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064억7600만 원, 영업이익 68억7100만 원, 순이익 74억5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4.2%, 영업이익은 19.7%, 순이익은 41.1% 감소했다.

브릿지바이오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582억8300만 원, 영업이익 6억1700만 원, 순이익 13억24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

2018년보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내면서 각각 흑자로 전환됐다.

코오롱플라스틱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302억8400만 원, 영업이익 103억600만 원, 순이익 53억8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2.8%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46.8%, 순이익은 56.1%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맥날에선 '하나' 올영에선 '신한', 시중은행 생활 속 침투 경쟁 더 치열해진다
제네시스 최고급 전기SUV 'GV90' 나온다, 정의선 벤틀리급 럭셔리카 시장 도전
구글 AI 반도체 '자급자족' 성과 증명, 빅테크 엔비디아 의존 탈출 가속도
영원무역 아크테릭스 OEM 품었다, 성래은 아웃도어 포트폴리오 선구안 입증
LSMnM 사장 오른 구동휘 역할 주목, '중복상장' 논란 속 배터리 소재 신사업 안착..
메리츠금융지주 김용범의 도약 밑그림, 메리츠증권 발행어음 넘어 IMA까지 그린다
'사재기 논란'에 멈췄던 합성니코틴 규제 법사위 통과, 전자담배 규제 '초읽기'
차처럼 마시거나 짜서 먹거나, 추운 계절 종합감기약 '제형 차별화'로 어필
계룡건설 영업정지 집행 멈춰 한숨 돌려, 이승찬 정부 '안전 기조'에 부담 커져
HL디앤아이한라 올해 수주 곳간 두둑, 홍석화 '원가 절감'으로 수익 개선 날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