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51.45% 늘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 ▲ 강문식 파루 대표이사. |
덕성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867억2600만 원, 영업이익 4억7천만 원, 순이익 1억46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3.6% 증가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쏠리드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292억7600만 원, 영업손실 19억4900만 원, 순이익 63억57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3%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순이익은 43.3% 감소했다.
삼영이엔씨는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370억3200만 원, 영업손실 24억5700만 원, 순손실 94억11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4.9%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항공우주 공학자 출신, 산·학·연·관 벨트 혁신 동력으로 삼아 도약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91609_154199.png)
![방산업체 공군 조종사 출신 첫 수장, 내부통제·준법경영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095642_34252.jpg)
![5G 상용화 이끈 기술통, AI 인프라·AX 신사업 확대 주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03706_196291.png)
![건설기계 해외영업 베테랑 통합법인 HD건설기계 초대 대표로, 2030년 매출14조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153643_14962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