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일반

국제유가 1%대 떨어져 약세 지속, 신종 코로나 탓에 투자심리 짓눌려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0-02-11 08:14: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제유가가 2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다.

10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직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1.5% 하락한 49.5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 1%대 떨어져 약세 지속, 신종 코로나 탓에 투자심리 짓눌려
▲ 국제유가가 2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다.

런던선물거래소에서 거래되는 4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미국 동부시간 기준 오후 6시 현재 직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1.98% 내린 53.3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투자심리가 짓눌린 것으로 분석된다.

중국 정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증으로 사망한 환자는 900명을 넘어섰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공정위 세방그룹 본사 현장 조사, '계열사 일감 몰아주기' 의혹
이란 호르무즈 해협 선박 척당 200만 달러 통행료 추진, 구윤철 "현재 지불 검토 안..
트럼프 "협상 틀어지면 원래 상태로 돌아갈 것", "이란 전쟁은 미국의 완승"
2월 경상수지 231억9천만 달러 흑자, 반도체 수출 호조에 '역대 최대' 규모
[오늘의 주목주] '미국 이란 휴전' 코스피 6% 급등 5870선 마감, 'SK하이닉스..
산업연구원 '글로벌 물류경로 재편' 필요성 제시, 대체경로 'IMEC' 주목
한화 한화솔루션 유상증자에 120% 참여, 주주 반발에도 8438억 투입
구다이글로벌 일본 현지 사업 재정비, 사명 변경하고 오동훈 신임 대표 선임
총리 김민석 "중동 사태 오리무중, 탈 나프타 포장재 전환 포함 대응해야"
[8일 오!정말] 국힘 주호영 "장동혁 대표가 물러나는 것이 가장 큰 선거운동"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