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현대시멘트는 10일 '2019 사업연도 결산배당'으로 1주당 1천 원 이상을 배당한다는 계획을 세웠다고 공시했다.
| ▲ 한일현대시멘트 로고. |
한일현대시멘트는 “주주가치 제고 및 배당에 관한 일반투자자의 예측가능성을 높여 주주친화적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현금배당을 계획하고 있다”며 “회사의 이사회 및 정기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배당 기준일은 2019년 12월 31일이다.
한일현대시멘트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841억1277만 원, 영업이익 352억2340만 원, 순이익 413억183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3.1%, 영업이익은 72.2% 늘고 순수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