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솔브레인, 보통주 1주당 850원씩 143억 규모 현금배당 결정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2-07 18:31: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화학소재 전문기업인 솔브레인이 143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솔브레인은 보통주 1주당 850원씩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솔브레인, 보통주 1주당 850원씩 143억 규모 현금배당 결정
▲ 솔브레인 정지완 대표이사 회장.

배당금액은 모두 143억4121만5300원이고 시가 배당율은 1.03%다.

배당대상 주식 수는 1739만8271주다. 총발행 주식 수에서 자기주식 52만6253주는 제외된다.

솔브레인은 3월24일로 예정된 주주총회 승인을 거친 뒤 1개월 안에 배당금이 지급된다고 설명했다.

솔브레인은 반도체 식각공정에 쓰이는 핵심소재인 고순도불화수소 대량생산 능력을 확보해 정부가 추진하는 소재·부품·장비의 국산 자립화와 관련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7일 솔브레인 주가는 전날보다 1.62%(1600원) 하락한 9만7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 18일 한국 방문, 삼성전자 이재용·네이버 최수연과 회동 예상
NH투자증권 차기 대표 선임 잠정 연기, 대표이사 선임안 26일 주총 안건서 제외
[11일 오!정말] 국민의힘 조경태 "국힘 의원 전원 국회 운동장에 모여 석고대죄하자"
LG디스플레이 2025년 설비투자에 1조4천억 투입, 연구개발비 2조2천억
[오늘의 주목주] '스페이스X 호재' 미래에셋증권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우리기술..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5600선까지 상승, 원/달러 환율 1466.5원 하락 마감
당정 '농협개혁' 협의, "농협 감사위원회 신설하고 금품선거 처벌 강화"
잇단 수주에 코스닥 액티브ETF 편입까지, 파두 거래재개 후 급등세 이어가나
정부 퇴직연금 의무화 착수, 중소기업 사외적립 부담 완충장치 과제로
삼성전자 자사주 소각·엔비디아 훈풍 기대감, 떠나간 외국인 발길 돌리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