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농협 축산경제 대표 김태환, 축산사업장과 농가 돌며 현장경영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01-30 17:49: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농협 축산경제 대표 김태환, 축산사업장과 농가 돌며 현장경영
▲ 김태환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앞줄 오른쪽 다섯 번째)가 1월14일 나주축산물공판장에서 임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농협경제지주>
김태환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가 일선 사업장과 축산업 현장을 방문하며 현장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30일 농협에 따르면 김태환 대표는 7일부터 29일까지 전국의 축산경제 사업장을 돌며 현장경영에 나섰다.

김 대표는 축산물공판장, 축산연구원 및 교육원, 농협사료공장, 목우촌 등 10여 곳이 넘는 전국의 축산경제 사업장을 방문했다. 

방문한 현장마다 사업장별로 각자의 역할에 맞춰 농가를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하고 친환경 및 지속가능한 축산으로 패러다임 변화를 통해 스스로 변화와 혁신을 이룰 것을 강조했다.

친화경 우수 농가 등을 찾아 퇴비 부숙도, 가축질병 예방을 위한 방역, 냄새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도 모색했다.

김 대표는 13일부터 3선 임기를 시작했다.

김 대표는 “현장에서 답을 찾고 임직원 사이 공감대 형성과 소통 강화를 위해 현장경영을 강화할 것”이라며 “축산업계에 남아있는 여러 문제 해결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국제 기후단체 유럽연합의 친환경 정책 축소 반대, "미래 산업 경쟁력에 핵심"
iM증권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해군 함정 사업 진출 본격화"
유진투자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배틀그라운드 트래픽 떨어지고 신작 지연"
한화투자 "한섬 목표주가 상향, 소비심리 회복에 실적 개선 지속될 것"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