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마스크 테마주' 주가 엇갈려, 쌍방울 급락하고 남영비비안은 올라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0-01-30 16:55: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쌍방울 주가가 크게 떨어졌다. 

30일 쌍방울 주가는 전날보다 8.62%(125원) 하락한 1325원에 거래를 마쳤다.
 
'마스크 테마주' 주가 엇갈려, 쌍방울 급락하고 남영비비안은 올라
▲ 쌍방울 로고.

쌍방울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 확진자가 국내에서도 발생하면서 마스크 판매 급증으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았지만 3거래일 만에 상승세가 꺾였다.

이날 주가는 장 초반부터 6% 가까이 떨어지며 가파른 하락세를 보였다.

반면 남영비비안은 주가가 올랐다.

남영비비안 주가는 3.07%(500원) 상승한 1만6800원에 장을 끝냈다.

남영비비안도 쌍방울과 마찬가지로 KF94 등급 마스크를 판매하고 있다. 

남영비비안 주가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국내 4번째 확진자가 나온 뒤인 28일 19.33%(2900원) 뛰었다가 다음날 8.94%(1600원) 하락하는 등 요동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11일 오!정말] 국민의힘 조경태 "국힘 의원 전원 국회 운동장에 모여 석고대죄하자"
LG디스플레이 2025년 설비투자에 1조4천억 투입, 연구개발비 2조2천억
[오늘의 주목주] '스페이스X 호재' 미래에셋증권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우리기술..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5600선까지 상승, 원/달러 환율 1466.5원 하락 마감
당정 '농협개혁' 협의, "농협 감사위원회 신설하고 금품선거 처벌 강화"
잇단 수주에 코스닥 액티브ETF 편입까지, 파두 거래재개 후 급등세 이어가나
정부 퇴직연금 의무화 착수, 중소기업 사외적립 부담 완충장치 과제로
삼성전자 자사주 소각·엔비디아 훈풍 기대감, 떠나간 외국인 발길 돌리나
올해 세계 구리 공급량 수요보다 60만 톤 부족 전망, 채굴 차질과 미국 재고 축적 영향
[현장] K배터리 '인터배터리2026'서 다양한 기술 선봬, "작년과 달라진 것 없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