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영인프런티어, 채무상환 위해 신주인수권부사채 200억 규모 발행 결정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영인프런티어가 채무상환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한다.

영인프런티어는 17일 공시를 통해 200억 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영인프런티어, 채무상환 위해 신주인수권부사채 200억 규모 발행 결정
▲ 영인프런티어 로고.

사채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0%, 5%고 사채만기일은 2023년 1월17일이다.

사채와 신주인수권이 분리해 양도할 수 없는 비분리형이고 신주인수권의 행사가액은 4830원이다.

영인프런티어는 채무상환자금 조달을 위해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한다고 설명했다.

영인프런티어는 단백질 등 항체 제조 서비스와 분석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농심 부산 녹산공장 본격 가동, 연간 라면 수출 생산능력 12억 개로 확대
CJ 이미경 아시안 명예의 전당 평생공로상 받아, 30년 K콘텐츠 세계화 공로 인정
김장하는 집 줄고 배추는 풍작, 달라진 '김장문화'에 정부 소비촉진책 고민
'대기업'에 쏠린 4대 은행 생산적금융, 중소·소호대출은 제자리걸음
이명순 SGI서울보증 2분기 연속 현금배당, 주주환원 약속 지키며 시장 신뢰 쌓는다
코리아세븐 '롯데칠성음료 비용혁신' 방식으로 수익성 개선, 김대일 연간 흑자 기반 만든다
이재명 '사이버보안 차르' 추진에 시장 판 커진다, 안랩·SK쉴더스 보안관제서비스 수혜..
벤츠코리아 '직판제' 도입 후 BMW 처음 제쳐, 쉬린 에미라 딜러 고객서비스 관리 화두로
테슬라 주주 '스페이스X 합병 기대감'에 외신 경고, 주가 프리미엄 현실화 쉽지 않아
OCI 저수익 사업 정리 마무리 단계, 이우현 조직개편으로 반도체 소재 성장 추진력 더해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