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프런티어는 17일 공시를 통해 200억 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 영인프런티어 로고. |
사채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0%, 5%고 사채만기일은 2023년 1월17일이다.
사채와 신주인수권이 분리해 양도할 수 없는 비분리형이고 신주인수권의 행사가액은 4830원이다.
영인프런티어는 채무상환자금 조달을 위해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한다고 설명했다.
영인프런티어는 단백질 등 항체 제조 서비스와 분석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인수합병 '미다스의 손', 3년 연속 흑자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095455_37536.jpg)
![구조조정·재무 두루 거친 기획 전문가, 북미 공략 속 수익기반 다지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2180502_31770.jpg)
![패션 넘어 식품·금융사업 안정화 주력, 장남 중심 후계 기반 다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211443_31418.jpg)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