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프런티어는 17일 공시를 통해 200억 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 영인프런티어 로고. |
사채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0%, 5%고 사채만기일은 2023년 1월17일이다.
사채와 신주인수권이 분리해 양도할 수 없는 비분리형이고 신주인수권의 행사가액은 4830원이다.
영인프런티어는 채무상환자금 조달을 위해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한다고 설명했다.
영인프런티어는 단백질 등 항체 제조 서비스와 분석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산업부 관료 출신 에너지·발전 전문가,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 과업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200808_191783.png)
![제련 기반 배터리 소재 키우는 LS그룹 오너 3세, 신사업 안착과 IPO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181105_238448.png)
![오너 3세 여성 이사장, 창학 100주년 앞두고 초융합 AI 교육 혁신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044019_155986.png)
![공격적 인수합병 주도 오너 2세, 패션·문화·교육·모빌리티 사업다각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80739_5255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