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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프런티어, 채무상환 위해 신주인수권부사채 200억 규모 발행 결정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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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프런티어가 채무상환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한다.

영인프런티어는 17일 공시를 통해 200억 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영인프런티어, 채무상환 위해 신주인수권부사채 200억 규모 발행 결정
▲ 영인프런티어 로고.

사채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0%, 5%고 사채만기일은 2023년 1월17일이다.

사채와 신주인수권이 분리해 양도할 수 없는 비분리형이고 신주인수권의 행사가액은 4830원이다.

영인프런티어는 채무상환자금 조달을 위해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한다고 설명했다.

영인프런티어는 단백질 등 항체 제조 서비스와 분석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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