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이 보유하고 있는 웅진코웨이 지분 양도에 따른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 ▲ 이재진 웅진씽크빅 대표이사. |
30일 오전 9시37분 기준으로 웅진씽크빅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585원(22.24%) 오른 32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웅진씽크빅은 이사회를 열고 넷마블에 웅진코웨이 지분을 양도하는 주식 매매계약을 체결한다고 2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웅진씽크빅은 보유하고 있는 웅진코웨이 지분 25.08%를 1조7400억 원에 양도한다.
웅진씽크빅은 2019년 3월 웅진코웨이를 인수했지만 재무상황이 악화돼 3개월 만에 다시 웅진코웨이 매각에 나섰다.
지주회사인 웅진의 주가는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30일 오전 9시37분 기준으로 웅진씽크빅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385원(29.73%) 오른 16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웅진은 웅진씽크빅 지분 57.83%를 보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SKT 출신 통신·미디어 마케팅 전문가, 데이터센터 분할 후 새 동력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01702_34002.jpg)
![오너가 신임 두터운 최측근 재무·전략통, 지주사 맡아 지배구조 개편 마무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52126_25794.jpg)
![계열분리 막바지, 백화점 호실적 이어 패션·뷰티 성장동력 확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80707_31689.jpg)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095824_217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