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웅진 웅진씽크빅 주가 초반 급둥, 웅진코웨이 매각 마무리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19-12-30 09:39: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웅진그룹 계열사인 웅진씽크빅 주가가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웅진씽크빅이 보유하고 있는 웅진코웨이 지분 양도에 따른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웅진 웅진씽크빅 주가 초반 급둥, 웅진코웨이 매각 마무리
▲ 이재진 웅진씽크빅 대표이사.

30일 오전 9시37분 기준으로 웅진씽크빅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585원(22.24%) 오른 32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웅진씽크빅은 이사회를 열고 넷마블에 웅진코웨이 지분을 양도하는 주식 매매계약을 체결한다고 2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웅진씽크빅은 보유하고 있는 웅진코웨이 지분 25.08%를 1조7400억 원에 양도한다.

웅진씽크빅은 2019년 3월 웅진코웨이를 인수했지만 재무상황이 악화돼 3개월 만에 다시 웅진코웨이 매각에 나섰다.

지주회사인 웅진의 주가는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30일 오전 9시37분 기준으로 웅진씽크빅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385원(29.73%) 오른 16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웅진은 웅진씽크빅 지분 57.83%를 보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은평·서대문·마포 중심 3주만에 반등, 공급 우위 흐름 지속
정부 '세수부족'에도 728조 슈퍼예산 편성, "씨앗을 빌려서라도 농사를 지어야"
'월가의 토큰' 부상하는 이더리움, 단기 랠리인가 장기 강세의 서막인가
구광모 LG그룹 '리밸런싱' 본격화, 비핵심자산 매각·인력 구조조정으로 침체기 극복 추진
SK텔레콤·SK에코플랜트, 아마존웹서비스·울산과 함께 AI 데이터센터 착공
대신증권 "삼양식품 스틸 온 파이어, 확대된 생산능력으로 실적 모멘텀 강화"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4% 국힘 23%, TK·70대 제외 민주당 우세
특검 김건희 구속기소, 역대 영부인 가운데 처음으로 재판받는다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9%로 3%p상승, 보수층 부정평가 11%p 줄어
건국대, 전공선택권 100% 보장 맞춤형 진로설계 '학생 중심' 실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