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SPC그룹, 연말 맞아 '따뜻한 겨울나기' 사회공헌 캠페인 진행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9-12-27 10:27: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PC그룹의 사회공헌재단 ‘SPC행복한재단’이 연말을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친다.

SPC행복한재단은 ‘따뜻한 겨울나기’를 주제로 방한용품 전달, 헌혈증 기부 등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SPC그룹, 연말 맞아 '따뜻한 겨울나기' 사회공헌 캠페인 진행
▲ SPC그룹 임직원들이 26일 독거노인 가정에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SPC그룹 임직원들은 26일 양재 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독거노인 가정 110곳에 쌀과 호빵 등 식품, 장갑, 귀마개, 에어캡 등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30일에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하는 ‘헌혈송년회’를 진행한다.

SPC행복한재단은 2012년부터 해마다 SPC그룹 임직원들의 헌혈증을 모아 소아암, 백혈병 환아들에게 기부해왔다.

SPC행복한재단은 용산구 ‘희망온달 따뜻한 겨울나기’사업에도 참여한다.

SPC행복한재단은 2012년부터 성금 기부에 동참해 지금까지 모두 9천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한 성금은 용산구 관내 취약계층의 겨울철 난방비, 생계비,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SPC그룹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준비했다”며 “어린이, 노인, 지역사회가 모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LG이노텍 유리기판 정조준, 유티아이와 '유리 강화' 기술 개발 속도
NH투자 "에이피알 작년 4분기 역대 최대 실적 추정, 올해 해외 성장 지속 전망"
대신증권 "BGF리테일 실적 빠르게 개선 전망, 점포 구조조정·경기 회복 등 긍정 영향"
하나증권 "미국 원전주 급등에 훈풍 기대,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주목"
NH투자 "신한금융 목표주가 상향, 우호적 수급 여건과 배당 확대 전망"
NH투자 "하나금융 목표주가 상향, 원/달러 환율 안정 따른 저평가 해소 기대"
NH투자 "KB금융 목표주가 상향, 업계 최상위 실적과 자본비율 지속 전망"
다올투자 "파마리서치 올해 유럽에서 '리쥬란' 판매 시작해 호실적 예상"
비트코인 1억3294만 원대 하락, 투자자 차익실현 나서며 상승세 소폭 둔화
삼성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20조, 반도체 호황에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