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이낙연 테마주' 초반 강세, 남선알미늄 14% 서원 13%대 급등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19-12-18 09:38: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낙연 국무총리와 관련한 주식이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18일 오전 9시27분 기준으로 남선알미늄 주가는 전날보다 14.26% 오른 34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낙연 테마주' 초반 강세, 남선알미늄 14% 서원 13%대 급등
▲ 남선알미늄 로고.

남선알미우 주가는 전날보다 30% 오른 6300원으로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서원은 13.51% 오른 2815원, 주연테크는 24.6% 오른 623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남선알미늄은 SM그룹의 계열사로 이 총리의 대표적 테마주로 꼽힌다.

SM그룹의 또 다른 계열사인 삼환기업의 전 대표가 이 총리의 동생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