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주류, 20도 소주 '진한 처음처럼' 이름을 '진한처럼'으로 바꿔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9-12-04 18:21: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칠성음료 주류부문이 ‘진한 처음처럼’의 제품 이름을 ‘진한처럼’으로 바꾼다.

4일 롯데주류 관계자에 따르면 6일부터 20도 소주 제품 ‘진한 처음처럼’의 라벨을 ‘진한처럼’으로 변경해 생산한다.
 
롯데주류, 20도 소주 '진한 처음처럼' 이름을 '진한처럼'으로 바꿔
▲ 롯데칠성음료 주류부문 로고.

진한처럼 라벨을 붙인 제품은 10일 수도권지역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하기로 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최근 소주 저도화 추세에 따라 ‘처음처럼’ 제품의 도수를 16.9도로 내리다 보니 도수가 높은 제품과 괴리가 생기는 것 같아 ‘진한 처음처럼’을 좀 더 직관적 이름으로 변경한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주류는 소주 브랜드 처음처럼으로 ‘진한 처음처럼’(20도), ‘처음처럼’(16.9도), ‘순한 처음처럼’(16.5도)을 판매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가시화하는 해외 원전 성과, 이한우 최대 수주 행진은 '시간 문제'
제헌절 이어 노동절도 법정 공휴일 지정 수순, 주요 선진국보다 쉬는 날은 많지만
트럼프 2기 미국 재생에너지 발전 급성장, ESS 배터리 '전성기' 예고
이란전쟁에 장금상선 유조선 '대박', 정태순 수에즈막스급 VLCC까지 싹쓸이 예고
은행권도 '프로야구 시즌' 돌입, 연 7% 고금리 적금에 할인·경품 이벤트 '봇물'
4대 금융 카드사 해외 불안요소 없앤다, 신한·우리는 '미얀마' KB국민은 '인도네시아'
스타벅스 성공 요인은 '시간대별 전략', 아침부터 저녁까지 고객 유혹
'댓츠 어 노노' 역주행으로 다시 주목받는 있지, JYP엔터 '장기투자' 빛 본다
중국 '딥시크-V4' 4월 출격 전망, 저비용·고성능으로 북미 중심 AI 판도 또 흔드나
대한유화 나프타 수급 차질에 가동률 하락 불가피, 강길순 울산 NCC 재편 협상 다급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