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판토스, 유럽 최대 물류 콘퍼런스에서 3자물류사업 강화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19-09-25 11:24: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판토스, 유럽 최대 물류 콘퍼런스에서 3자물류사업 강화
▲ 판토스는 24일부터 26일까지 벨기에 안트워프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규모 물류 콘퍼런스 ‘서플라이체인 로지스틱 서밋 엑스포’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판토스>
LG그룹의 물류 계열사 판토스가 글로벌 3자물류(3PL)사업을 강화한다. 

3자물류는 물류망을 갖추지 못한 기업들에게 물류서비스를 대신 제공해 주는 것을 말한다.

판토스는 24일부터 26일까지 벨기에 안트워프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규모 물류 콘퍼런스 ‘서플라이체인 로지스틱 서밋 엑스포’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서플라이체인 로지스틱 서밋엑스포는 다수의 글로벌 대형 화주기업과 3자물류업체들이 참가하는 유럽 물류 분야의 최대 규모 콘퍼런스다. 

올해 행사에는 약 50개 글로벌 업체의 홍보부스가 설치되고 세계 각국에서 5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판토스는 콘퍼런스에서 한국 물류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주제발표와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판토스 관계자는 “이번 콘퍼런스에서 선보이는 글로벌 최고 수준의 스마트 물류역량과 세계 곳곳에 구축한 물류 네트워크의 강점을 활용해 글로벌 3자물류시장 공략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쿠팡이츠 김명규 '이익 낼 체력' 만들기 집중, '배민 매각설'에 빈틈 공략 고삐 죈다
신한투자 "국내 전력·태양광·자동차 ETF 수급 지속 개선 중, 반도체 테마 매력도 여전"
기후변화로 미국에서 '물 인플레이션' 심화, 전체 물가 상승률의 2배 웃돌아
정부·삼성전자 노조에 "대화하자" 추가 제안, 노조 "대화할 이유 없다"
중국 5월 리튬 가격 전달보다 23% 상승, "짐바브웨 수출 쿼터제 효과까지 시간 걸려"
[현장] 메가존클라우드 'AI 오케스트레이터' 청사진 밝혀, 염동훈 "멀티 AI 에이전..
쿠팡 예상 밑도는 수익 성장에 목표주가 소폭 하향, 번스타인 "경쟁 심화"
[현장] 정의선 "중동 전쟁 이후 준비할 것, 자율주행은 안전 중심 개발"
2026년 월드컵 기후변화에 차질 불가피, 극한 폭염에 경기 일정 미뤄질 가능성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