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풀무원녹즙, 친환경 전기차로 녹즙 배송해 배달원 근무환경 개선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9-09-18 17:55: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풀무원의 자회사 풀무원녹즙이 친환경 전기차 ‘D2’로 녹즙을 배송한다.

풀무원녹즙은 신선음료인 녹즙 배송 차량으로 전기차와 반도체장비 제조회사 쎄미시스코의 초소형 친환경 전기차 D2를 도입한다고 18일 밝혔다.
 
풀무원녹즙, 친환경 전기차로 녹즙 배송해 배달원 근무환경 개선
▲ 풀무원녹즙이 녹즙 배송 차량으로 친환경 전기차 'D2'를 도입한다.

풀무원녹즙은 D2 차량을 녹즙 배송차량으로 사용하기 위해 차량에 풀무원녹즙 로고를 입히고 디자인도 새롭게 단장했다.

조수석 자리에는 녹즙 약 200개를 실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풀무원녹즙은 시범 운영을 통해 녹즙 배달원들의 의견을 수렴한 뒤 점차적으로 녹즙 배송에 D2 차량 도입을 늘려가기로 했다.

장종의 풀무원녹즙 담당은 “녹즙을 더욱 신선하고 빠르게 환경까지 고려하면서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친환경 전기차 D2를 도입했다”며 “풀무원녹즙은 녹즙 배달원의 근무환경 개선과 환경 보호에 앞으로도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니켈값 급등에도 웃지 못하는 에코프로, 이동채 유럽 현지 생산·LFP 양극재로 반등 모색
로이터 "엔비디아 중국 고객사에 H200 전액 선불 요구", 승인 불투명에 대응
메모리 공급난에 속타는 게임사들, 펄어비스·엔씨소프트 신작 출시 앞서 사양 낮추기 '식..
DL이앤씨 플랜트 부진에 성장성 발목 잡혀, 박상신 SMR 대비 필요성 커져
SK하이닉스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우리은행 대학로 한남동 코엑스 공연장에 네이밍, 정진완 '금융·문화' 융합 시너지 담금질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근로자 파업에 부품수급 차질, "차량 수리 안된다" AS 불만..
트럼프 유엔기후변화협약 포함 국제기구 탈퇴, 사회 각계에서 비판 집중
삼성전자 1년 만에 D램 1위 탈환,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