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8일 오후 7시5분경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의 한 아파트에서 균열이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돼 주민들이 대피했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남형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중동 위기'에 "필요한 모든 조치" 업무 지시, 직원·가족 172명 현지 체류 중 |
| 노태문 삼성전자 갤럭시 AI 체급 확장, '기능' 중심에서 '에이전트·운영체제'로 레벨 높인다 |
| 김대일에게 펄어비스 '붉은사막' 성공이 중요한 이유, '검은사막' 이후 회사 운명 올인한 셈이다 |
| 네이버 아라비아 중동 긴장에 비상체제, 채선주 대표 사우디 복귀 강행 |
| [3일 오!정말] 민주당 김현정 "지금 봄나들이 하듯 국회 비울 때 아니다" |
| 2월 르노코리아 수출 55.4% 증가, KGM 한국GM 수출 각각 21.5%·6.5% 감소 |
| '중동발 검은화요일' 코스피 7%대 급락한 5790선 마감, 원/달러 환율 26.4원 급등 |
| [오늘의 주목주] '방산주 강세' 한화시스템 주가 29%대 상승, 코스닥 펄어비스도 1.. |
| [현장] 홈플러스 사태 1년 만에 사라진 생기, 위스키 매대에는 보리차만 가득 |
| 현대차·기아 2월 판매량 각각 5.1%, 2.8% 감소 "연휴에 영업일 감소 영향" |
| 미국 이란 전면전에 방산주 불기둥, 대장주는 '미사일 강자' LIG넥스원·한화에어로 |
| 웹젠 "드래곤소드 개발사에 잔금 전액 지급, 유통계약 여전히 유효" |
| 비트코인 9972만 원대 하락, "장기적 시장 상황은 변화 없어" 분석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