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8월7일과 8일은 태풍 영향으로 비, 나머지 날은 폭염과 열대야

고우영 기자 kwyoung@businesspost.co.kr 2019-08-04 13:31: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8월 둘째 주에는 7일과 8일 태풍 프란시스코의 영향으로 비가 예보됐다. 태풍 영향이 없는 날에는 낮에는 폭염이,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4일 “태풍 프란시스코의 영향으로 7일 전국과 8일 중부지방에 비가 내릴 것”이라며 “태풍의 영향을 받지 않는 날에는 전국이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낮 기온이 35도 이상 올라 매우 무덥고 열대야가 나타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8월7일과 8일은 태풍 영향으로 비, 나머지 날은 폭염과 열대야
▲ 8월 둘째 주에는 7일과 8일 태풍 프란시스코의 영향에 따른 비가 예보된 가운데 낮에는 폭염이,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8월 둘째 주 기온은 최저 21~24도, 최고 27~37도 수준으로 평년보다 2~3도 높을 것으로 예상됐다.

강수량은 태풍이 뿌릴 것으로 예상되는 비 때문에 평년 4~17mm 수준보다 많을 것으로 전망됐다.

10일 강원영동과 경상도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비가 예보됐다.

기상청은 폭염 관련 예보를 참고해 건강관리에 신경 쓸 것을 당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우영 기자]

최신기사

'리테일'이 이끈 한국투자증권 실적랠리, 김성환 올해도 사상 최고 실적 '이상무'
'특허 리스크 해소' 후 코스닥 시총 1위 탈환, 알테오젠 K바이오주 희망 되나
롯데홈쇼핑 주총서 김재겸 사장 해임안 부결, 2대주주 태광산업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할..
메리츠금융 1분기 순이익 6802억으로 10% 늘어, 증권이 실적 확대 이끌어
공정위 산란계협회 담합에 과징금 5.9억원 부과, 농식품부는 법인취소 검토
[오늘의 주목주] '로봇 기대감' LG전자 13%대 올라, 코스피 개인·기관 매수에 7..
ELS 제재안 금감원행에 한숨 돌린 은행들, 과징금 축소 기대감도 '솔솔' 
삼성전자 노조 "5월15일 오전 10시까지 전영현 대표가 직접 성과급 해결안 제시하라"
[현장] 현대차그룹 양재동 사옥 새단장, 정의선 "좋은 차 만들려면 직원들이 편하게 일..
[채널Who] 명품 소비가 불안한 사회의 '진통제' 역할 중, 백화점 호황이 반갑지만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